인생 여정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독일 제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울름에서 아버지 헤르만과 어머니 파울리네 사이에서 태어났다.
가족이 이탈리아로 이주했지만 그는 뮌헨에 남아 학업을 계속했다. 이후 스위스로 이주하여 아라우 주립학교에서 중등교육을 마쳤다.
병역을 피하기 위해 독일 국적을 포기하고 1901년 스위스 시민권을 취득할 때까지 무국적 상태였다.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물리학과 수학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직을 찾지 못해 베른의 스위스 특허청에서 기술 심사관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아내 밀레바 마리치와 결혼했다. 두 아들을 두었다.
광전효과, 브라운 운동, 특수상대성이론, 질량-에너지 등가(E=mc²)에 관한 4편의 혁명적 논문을 발표했다.
취리히 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부교수로 첫 학술직을 얻었다.
베를린으로 이주하여 카이저 빌헬름 물리학 연구소 소장이 되었다.
프로이센 과학 아카데미에 일반상대성이론의 장 방정식을 제출했다.
첫 번째 아내와 이혼하고 사촌 엘자와 재혼했다. 같은 해 일식 관측으로 일반상대성이론이 입증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광전효과 법칙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솔베이 회의에서 양자역학에 대해 보어와 논쟁을 시작했다.
나치 독일을 피해 미국으로 이민하여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서 여생을 보냈다.
양자 얽힘 개념을 도입한 EPR 역설 논문을 발표했다.
두 번째 아내 엘자가 사망했다.
나치 독일의 원자폭탄 개발을 경고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맨해튼 프로젝트의 계기가 되었다.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복부대동맥류 진단을 받았으나 수술을 거부했다.
이스라엘 대통령직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
복부대동맥류 파열로 프린스턴 병원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