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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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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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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정보

카르타고 건설
소가죽 지혜로 땅 획득
페니키아 망명자들 인솔

살인자 형제에게서 도망쳐 소가죽으로 왕을 속이고 무에서 카르타고를 건설했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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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839 BC티레의 공주로 출생

나중에 디도로 알려진 엘리사는 가장 위대한 페니키아 무역 도시 티레의 공주로 태어났다. 그녀는 마탄 1세 왕의 딸이자 왕위를 물려받을 피그말리온의 누이였다.

829 BC페니키아 예술 교육

공주로서 디도는 페니키아를 위대하게 만든 상업, 항해, 외교 기술 교육을 받았다. 그녀는 나중에 새 도시를 건설하고 통치하는 데 도움이 될 기술을 배웠다.

825 BC아버지 마탄 1세 왕 사망

마탄 1세 왕이 사망하여 어린 피그말리온에게 왕위를 남겼다. 디도와 그녀의 오빠는 공동 통치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피그말리온이 단독 권력을 장악하여 탐욕과 잔인함으로 특징지어지는 통치를 시작했다.

821 BC아케르바스와 결혼

디도는 부유한 멜카르트 사제이자 그녀의 삼촌인 아케르바스(시카이우스라고도 불림)와 결혼했다. 그들의 결혼은 깊은 사랑이었고 아케르바스는 페니키아 주신의 대사제 직위에서 큰 부를 축적했다.

817 BC아케르바스와 행복하게 살다

디도와 아케르바스는 몇 년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겼다. 아케르바스는 탐욕스러운 피그말리온 왕에게 재산을 숨겼고 왕은 처남의 부에 점점 더 의심을 품었다.

814 BC남편이 피그말리온에게 살해됨

피그말리온 왕은 아케르바스의 재산을 빼앗기 위해 그를 살해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전설에 따르면 아케르바스의 유령이 꿈에 나타나 디도에게 살인과 숨겨진 보물의 비밀 위치를 알려주었다.

814 BC비밀 탈출 계획

디도는 비밀리에 충성스러운 티레 귀족들을 모으고 탈출을 위한 배를 준비했다. 그녀는 남편의 보물을 왕에게 보내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배에 싣는 방법으로 피그말리온의 요원들을 교묘하게 속였다.

814 BC추종자들과 함께 티레를 탈출

디도는 충성스러운 추종자들, 사제들, 남편의 보물을 실은 함대와 함께 밤에 티레를 탈출했다. 그녀는 키프로스에 들러 식민지 개척자들의 아내가 될 80명의 젊은 여성을 태웠다.

814 BC북아프리카에 상륙

디도의 함대는 현대 튀니지 근처 북아프리카 해안에 상륙했다. 그녀는 지친 식민지 개척자들을 위한 정착지를 세우기 위해 현지 리비아 왕 이아르바스와 토지를 협상했다.

814 BC소가죽 속임수 수행

이아르바스가 소가죽 하나로 덮을 수 있는 만큼의 땅만 제안했을 때 디도는 교묘하게 가죽을 얇은 띠로 잘라 비르사라는 언덕 전체를 둘러쌌다. 이 전설적인 지혜는 카르타고의 건국 신화가 되었다.

813 BC카르타고 도시 건설

디도는 공식적으로 카르타고(페니키아어로 새 도시를 의미하는 카르트하다슈트)를 건설했다. 그녀는 정부, 종교 기관, 무역 관계를 수립하여 로마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될 도시의 기초를 놓았다.

811 BC무역 네트워크 구축

디도의 지도 아래 카르타고는 빠르게 지중해 전역에 무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페니키아 상인들이 부와 정착민을 가져왔고 도시는 난민 캠프에서 번영하는 무역 중심지로 성장했다.

809 BC카르타고를 강국으로 건설

카르타고는 디도의 현명한 통치 아래 번영했다. 그녀는 신전, 항구, 요새를 건설하여 페니키아 세계 전역에서 정착민을 끌어들였다. 도시의 전략적 위치는 서지중해의 지배적인 세력으로 만들었다.

807 BC청혼 거부

디도는 이웃 왕들과 자신의 귀족들로부터 수많은 청혼을 받았지만 죽은 남편에 대한 충절을 지켰다. 재혼을 거부한 그녀는 존경받았지만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었다.

805 BC이아르바스가 결혼 요구

카르타고에 땅을 내준 이아르바스 왕이 디도의 손을 요구했다. 그는 거부하면 전쟁을 위협하여 디도를 아케르바스에 대한 맹세와 백성에 대한 의무 사이의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게 했다.

804 BC고문들이 수락 촉구

카르타고의 원로들과 고문들은 도시의 안전을 위해 디도에게 이아르바스의 청혼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그들은 산 자에 대한 의무가 죽은 자에 대한 맹세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지만 디도는 사랑하는 아케르바스를 배신할 수 없었다.

804 BC장작더미 준비

디도는 아케르바스에 대한 맹세에서 자신을 해방시키는 의식을 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표면상 의식을 위해 큰 장작더미를 쌓으라고 명령했지만 비밀리에 불가능한 선택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죽음을 계획했다.

804 BC장작더미 위에서 사망

신성한 맹세를 어기거나 백성에게 전쟁을 가져오기보다 디도는 장작더미에 올라 불 속으로 몸을 던졌다. 그녀는 카르타고인들에게 여신으로 숭배되었고 그녀의 희생은 고대 세계 전역에서 전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