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잃고, 아일랜드를 얻고, 결국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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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조지 윌리엄 프레더릭이 런던 노퍽 하우스에서 웨일스 공 프레더릭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 사망 후 조지가 웨일스 공이 되어 왕위 계승자가 되었다.
조부 조지 2세를 계승하여 대브리튼 및 아일랜드 국왕이 되었다.
메클렌부르크-슈트렐리츠의 샬럿 공주와 결혼했다.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15명의 자녀를 두었다.
7년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령 캐나다와 다른 영토를 획득하여 대영제국이 확장되었다.
인지세법이 북미 식민지에서 강한 저항을 불러일으켜 독립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보스턴 학살 사건으로 영국과 식민지 간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었다.
미국 독립전쟁이 발발하여 13개 식민지가 독립을 위해 싸우기 시작했다.
파리 조약이 체결되어 영국이 공식적으로 미합중국의 독립을 승인했다.
조지 3세가 첫 번째 심각한 정신질환 증상을 보였다. 포르피린증으로 추정된다.
프랑스 혁명 후 영국이 프랑스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이 전쟁은 20년 이상 지속되었다.
연합법으로 대브리튼과 아일랜드가 합병되어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이 탄생했다.
영국 해군이 트라팔가르에서 프랑스-스페인 연합함대를 격파하여 해상 패권을 확립했다.
조지 3세의 정신질환이 영구적이 되어 아들 웨일스 공이 섭정왕이 되었다.
웰링턴 공작이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을 격파하여 20년간의 전쟁을 끝냈다.
조지 3세가 실명, 청력 상실, 정신착란 상태에서 윈저 성에서 서거했다. 거의 60년간 재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