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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모리슨

토니 모리슨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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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정보

노벨 문학상 수상
"빌러비드"로 퓰리처상 수상
아프리카계 미국 문학 발전

"빌러비드", "솔로몬의 노래". 미국이 과거를 직시하게 만든 노벨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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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1931오하이오주 로레인에서 출생

토니 모리슨은 본명 클로이 아델리아 워포드로 조지와 라마 워포드의 네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조선소 용접공으로 종종 세 가지 일을 동시에 했다. 부모님은 그녀에게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 음악, 이야기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었다.

1943가톨릭으로 개종하고 안토니라는 이름을 얻음

어린 클로이는 열두 살에 가톨릭으로 개종하며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를 따라 세례명 안토니를 받았다. 친구들이 이를 토니로 줄여 불렀고, 이것이 그녀의 문학 경력 전반에 걸쳐 사용한 이름이 되었다.

1949하워드 대학교에 입학

모리슨은 미국 최고의 역사적인 흑인 대학 중 하나인 하워드 대학교에 입학했다. 영어를 전공하고 고전학을 부전공했으며, 하워드 대학 연극 동아리에 가입하여 극단과 함께 남부를 순회했다.

1953하워드 대학교 영어학과 졸업

모리슨은 하워드 대학교에서 영어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하워드에서의 시간은 풍부한 흑인 지식인의 삶과 지속적인 민권 투쟁에 노출시켜주었고, 이러한 주제들은 이후 작품에 스며들었다.

1955포크너와 울프에 관한 석사 논문 완성

모리슨은 코넬 대학교에서 윌리엄 포크너와 버지니아 울프 작품의 자살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영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모더니즘 문학에 대한 깊은 관여는 그녀 자신의 실험적 서사 기법에 영향을 미쳤다.

1957텍사스 서던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기 시작

모리슨은 휴스턴에 있는 역사적인 흑인 대학인 텍사스 서던 대학교의 교수진에 합류했다. 이것은 그녀의 첫 학술직으로, 영어 입문 과정을 가르치면서 문학과 표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기 시작했다.

1958하워드로 돌아가 교편을 잡고 해럴드 모리슨과 결혼

모리슨은 하워드 대학교로 영어 강사로 복귀했다. 1958년 자메이카 건축가 해럴드 모리슨과 결혼했다. 부부는 해럴드 포드와 슬레이드 두 아들을 두었으나 1964년 이혼했다.

1964이혼 후 랜덤하우스에 편집자로 입사

이혼 후 모리슨은 두 아들과 함께 시러큐스로 이사하여 랜덤하우스의 교과서 편집자가 되었다. 이로써 출판계에서의 영향력 있는 경력이 시작되었고, 아프리카계 미국 문학을 옹호하며 미국 문단을 형성하게 되었다.

1967뉴욕 랜덤하우스에서 수석 편집자로 승진

모리슨은 랜덤하우스 무역 부문의 수석 편집자로 승진했다. 소설 부문 최초의 흑인 여성 수석 편집자가 되어 안젤라 데이비스, 토니 케이드 밤바라, 게일 존스, 무하마드 알리의 작품을 편집했다.

1970데뷔 소설 '가장 푸른 눈' 출간

모리슨의 첫 소설은 파란 눈을 갈망하는 어린 흑인 소녀에게 내면화된 인종차별이 미치는 파괴적 영향을 탐구했다. 처음에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흑인 정체성과 미국의 미적 기준을 검토하는 그녀의 독특한 목소리를 확립했다.

1973'술라'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출간

모리슨의 두 번째 소설은 오하이오주 흑인 공동체의 여성 우정을 탐구했다.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적 강렬함으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경험을 검토하는 주요 문학적 목소리로서의 명성을 확립했다.

1977'솔로몬의 노래'로 전미 도서 비평가 협회상 수상

세 번째 소설은 흑인 남성이 가족 역사를 발견하는 여정을 추적했다. 전미 도서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하고 베스트셀러가 되어 모리슨에게 널리 인정을 받게 하고 문학적 명성을 굳혔다.

1987'빌러비드' 출간 및 퓰리처상 수상

마가렛 가너의 실화에서 영감받은 모리슨의 걸작은 딸을 노예 제도에서 구하기 위해 죽인 어머니를 통해 노예제의 지워지지 않는 유산을 탐구했다. 1988년 퓰리처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1989프린스턴 대학교 로버트 F. 고힌 교수로 임명

모리슨은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진에 합류하여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석좌교수직을 가진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 여성이 되었다. 2006년 은퇴할 때까지 창작 및 문학을 가르치며 수많은 작가를 양성했다.

1993노벨 문학상 수상

모리슨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 여성이 되었다. 스웨덴 한림원은 비전적인 힘과 시적 중요성을 지닌 소설로 미국 현실의 본질적인 측면에 생명을 부여했다고 평가했다.

1998'빌러비드' 영화화

조나단 뎀이 '빌러비드'의 영화 각색을 감독하고 오프라 윈프리와 대니 글로버가 주연을 맡았다.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노예제의 심리적 트라우마에 대한 모리슨의 깊은 탐구를 더 넓은 관객에게 전달했다.

2012오바마로부터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모리슨에게 미국 최고의 민간 영예인 대통령 자유 훈장을 수여했다. 오바마는 인종이 문학과 문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하는 그녀를 칭찬하며 국보라고 불렀다.

2019다작의 경력 끝에 뉴욕에서 서거

토니 모리슨은 2019년 8월 5일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그녀는 11편의 소설, 수많은 에세이와 아동 도서, 그리고 흑인 경험에 목소리를 부여한 미국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서의 변혁적 유산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