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살해자와의 결혼을 강요받은 게피드 공주. 랑고바르드 왕 알보인의 암살을 꾸며 민족의 복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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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카르파티아 분지를 지배하던 게르만 민족인 게피드족의 공주로 태어났다.
게피드 궁정에서 자라며 왕족의 방식과 통치술을 배웠다.
게피드 왕국은 아우도인 왕 아래 롬바르드족의 증가하는 압력에 직면했다.
아바르족과 동맹한 롬바르드족이 게피드 왕국을 멸망시켰다. 그녀의 아버지 쿠니문드는 알보인에게 살해되었다.
아버지의 두개골로 술잔을 만든 아버지의 살인자 알보인과 강제로 결혼했다.
알보인이 롬바르드족의 이탈리아 침공과 정복을 이끌 때 동행했다.
새로운 이탈리아 롬바르드 왕국의 여왕으로 자리 잡았으며 겉으로는 순종적이었지만 증오를 품고 있었다.
아버지의 살인자의 전리품 아내로서 수년간의 굴욕을 견뎠다.
연회에서 알보인이 그녀에게 아버지의 두개골로 술을 마시도록 강요하여 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알보인의 살해를 계획하기 시작하여 그의 갑옷 담당자 헬미키스를 동맹으로 유혹했다.
어둠 속에서 전사 페레데오와 동침하여 그를 속여 음모에 가담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로자문드가 알보인이 자신을 방어할 수 없도록 그의 검을 확보하는 동안 페레데오가 침대에서 알보인을 죽였다.
헬미키스와 왕실 보물을 가지고 비잔틴 라벤나로 도주했다.
비잔틴 총독 롱기누스와 결혼하기 위해 헬미키스를 독살하려 계획했다.
헬미키스가 독살당했음을 깨달았을 때 그는 그녀에게 같은 잔으로 마시도록 강요하여 둘 다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