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고트 협력을 유지한 학식 있는 동고트 여왕이자 섭정. 사촌에게 살해당해 유스티니아누스에게 전쟁의 구실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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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동고트족의 왕 테오도리크 대왕과 프랑크 왕 클로비스의 누이 아우도플레다 사이에서 태어났다.
라틴어, 그리스어, 철학을 숙달하며 뛰어난 고전 로마식 교육을 받았다.
테오도리크가 후계자로 지명한 고트족 왕자 에우타리크와 결혼했다.
아버지의 후계자가 될 아탈라리크를 낳았다.
남편 에우타리크가 사망하여 어린 아들을 둔 과부가 되었다.
테오도리크가 사망하자 열 살 아들 아탈라리크의 섭정이 되었다.
고트족과 로마 원로원 의원들 간의 협력이라는 아버지의 정책을 성공적으로 계속했다.
그녀의 로마식 방식과 아탈라리크의 고전 교육을 불쾌하게 여기는 고트 귀족들의 반대에 직면했다.
고트 귀족들이 조장한 방탕한 생활 방식으로 아탈라리크의 건강이 악화되었다.
콘스탄티노플과 외교 관계를 유지하여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존경을 얻었다.
아들 아탈라리크가 사망하여 테오도리크의 남성 혈통이 끊겼다.
사촌 테오다하드를 공동 통치자로 삼아 그의 협력 약속을 신뢰했다.
테오다하드가 그녀를 배신하여 볼세나 호수의 섬에 투옥시켰다.
테오다하드의 부하들에 의해 목욕 중 교살되어 생을 마감했고 유스티니아누스에게 전쟁의 구실을 주었다.
그녀의 살해는 유스티니아누스에게 이탈리아 재정복을 시작할 정당성을 주어 반도를 황폐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