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막부의 제15대이자 마지막 쇼군. 천황에게 정권을 반환하는 대정봉환을 결단하여 265년간의 무가 정치를 종식시키고 근대 일본의 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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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미토번주 도쿠가와 나리아키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났다.
도쿠가와 고산케 중 하나인 히토쓰바시가의 양자가 되어 쇼군가를 이을 자격을 얻었다.
이에모치의 사망 후 마지못해 쇼군직을 계승했다.
정권을 메이지 천황에게 반환하는 역사적 결단을 내려 265년의 도쿠가와 지배를 종식시켰다.
사임 후에도 구막부군과 관군이 충돌했다. 패배 후 요시노부는 에도로 도주했다.
에도성을 관군에게 평화적으로 넘겨 도시의 파괴를 막았다.
메이지 천황으로부터 완전한 사면을 받고 공작에 서임되었다.
76세로 평온하게 서거했다. 일본이 세계 강국이 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