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리크: 서고트 왕. 로마가 떨었고, 410년에 약탈당했다. 제국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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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알라릭 1세는 저명한 고트족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현재의 루마니아 또는 불가리아 지역에서 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알라릭은 초기 군사 훈련을 시작하며, 경험 많은 고트족 전사들로부터 전쟁과 지도자 역량을 배운다.
알라릭은 고트족이 로마 제국 내에서 연맹군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382년 조약의 체결을 목격한다.
알라릭은 로마 군대에 입대하여 동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를 섬기며 귀중한 경험과 인맥을 쌓는다.
알라릭은 로마군과 함께 프리기두스 강 전투에 참전하며, 고트족이 테오도시우스 1세 황제의 승리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의 서거로 로마 제국이 분할되며, 알라릭은 고트족의 발전을 위한 기회를 본다.
알라릭은 비시고트족의 왕으로 선출되어 동로마 제국을 상대로 한 일련의 캠페인을 주도한다.
알라릭은 비시고트족을 이끌고 그리스로 침략하여 여러 도시를 약탈하고 펠로폰네소스까지 진격한다.
알라릭은 동로마 황제 아르카디우스에 의해 군사 사령관으로 임명되어 상당한 영향력과 자원을 갖게 된다.
알라릭은 비시고트족을 이끌고 이탈리아로 침략하여 서로마 제국으로부터 더 나은 조건과 토지를 확보하려 한다.
알라릭은 로마 장군 스틸리초에게 폴렌티아 전투에서 패배하여 일시적으로 후퇴하게 된다.
알라릭은 굴하지 않고 이탈리아에 두 번째 침략을 감행하며, 이번에는 더 멀리 진격하여 상당한 혼란을 야기한다.
알라릭은 밀라노 도시를 포위하지만 스틸리초가 지휘하는 로마군에 의해 다시 한 번 후퇴를 강요당한다.
알라릭은 알프스를 넘어 이탈리아로 진입하는데, 이번에는 더욱 크고 결연한 군대를 이끌고 진입한다.
알라릭은 비시고트족을 이끌고 로마를 역사적으로 약탈하며, 800년 만에 도시가 외침으로 함락된 첫 사건이 된다.
알라릭은 로마 약탈 직후 병으로 인해 사망하며, 그의 형부 아탈프가 비시고트족을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