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아들. 성인이 되기 직전 의붓형제 네로에게 독살당한 비극적인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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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티베리우스 클라우디우스 게르마니쿠스로 태어났으며, 클라우디우스 황제와 메살리나의 아들이다.
아버지의 성공적인 브리타니아 정복 이후 브리타니쿠스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받았다.
어머니 메살리나가 간통과 음모 혐의로 처형되어 어머니를 잃게 되었다.
아버지가 소 아그리피나와 결혼하면서 그녀의 아들 루키우스(네로)가 가족이 되었다.
클라우디우스가 네로를 입양하여 브리타니쿠스보다 계승 서열에서 앞서게 되었다.
의붓형제 네로와 함께 교육을 받으며 이미 커져가는 경쟁 관계를 감지했다.
아그리피나가 체계적으로 아들의 지위를 높이면서 네로와의 긴장이 고조되었다.
네로가 성년이 되어 브리타니쿠스를 제치고 권력을 잡도록 양성되고 있음이 분명해졌다.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사망했으며, 아그리피나에 의해 독살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네로가 황제가 되었다.
혈통상 더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의붓형제가 황위에 오르는 것을 지켜보았다.
궁정에서 체계적으로 소외되었고, 그의 지지자들은 제거되거나 축출되었다.
성년에 가까워지면서 네로에게 점점 더 위험한 경쟁자가 되었다.
사투르날리아 축제 전날 네로와 함께 식사하도록 초대받았다.
연회에서 독이 든 포도주를 마신 후 갑자기 사망했으며, 네로는 간질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그날 밤 비가 오는 가운데 급히 매장되었으며, 적절한 황실 예우를 받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