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아인들의 약탈 후 로마를 구하여 제2의 건국자로 불린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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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마르쿠스 푸리우스 카밀루스는 로마의 고대 귀족 가문 중 하나인 저명한 푸리우스 씨족에서 태어났다.
로마 귀족에게 기대되는 엄격한 군사 훈련을 마치고 전쟁술과 지도력을 숙달했다.
집정관 호민관 중 한 명으로 선출되어 로마 정치에서의 부상을 시작했다.
로마의 가장 큰 에트루리아 경쟁자인 베이이 포위전을 이끌도록 임명되어 전설적인 10년 포위전을 시작했다.
독재관으로서 성벽 아래로 파낸 터널을 통해 마침내 베이이를 함락시켜 로마 최대의 군사적 승리를 거두었다.
베이이의 전리품을 불공정하게 분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재판에 직면하기보다 자발적으로 망명길에 올랐다.
망명 중에 브렌누스와 그의 갈리아족이 로마를 약탈하고 카피톨리누스 언덕을 포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절박한 로마인들에 의해 망명에서 소환되어 갈리아족으로부터 로마를 구하기 위해 독재관으로 임명되었다.
로마인들이 몸값을 지불하려는 순간에 도착하여 지불을 중단시키며 금이 아닌 철로 로마는 자유를 되찾는다고 선언했다.
로마인들이 베이이로 이주하지 않도록 설득하고 황폐해진 도시의 재건을 이끌었다.
도시를 구하고 재건한 공로로 조국의 아버지이자 로마의 제2의 건국자로 칭송받았다.
여러 차례 더 독재관으로 복무하며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로마를 방어했다.
로마군을 이끌고 돌아온 갈리아 침략자들을 격퇴하여 로마의 회복을 확고히 했다.
로마 전역에서 가장 위대한 생존 로마인으로 존경받으며 국가의 고문 역할을 했다.
역병 중에 사망했으며 로마를 두 번이나 파멸로부터 구한 인물로 애도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