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폰네소스 정복자. 그리스를 탈환했지만 우연히 파르테논 신전을 폭파한 베네치아 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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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프란체스코 모로시니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저명한 귀족 가문 중 하나에서 태어나 공화국 최대의 군사 영웅이자 마지막 전사 도제가 될 운명이었다.
모로시니는 베네치아 함대에서 해군 경력을 시작하여 공화국 최고의 제독이 되게 할 항해술과 전쟁 기술을 배웠다.
오스만 군대가 침공을 시작했을 때 모로시니는 크레타 방어에 참여하여 수십 년에 걸친 크레타 전쟁 참여를 시작했다.
모로시니는 오스만 함대와의 해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크레타 전쟁에서의 용기와 전술적 기량으로 인정받았다.
모로시니는 칸디아 사령관으로 임명되어 파괴적인 오스만 포위전 동안 포위된 베네치아령 크레타의 수도를 지휘했다.
모로시니는 다르다넬스 해협에서의 베네치아 해군 작전에 참가하여 크레타로 향하는 오스만 증원군을 봉쇄하려 했다.
모로시니는 크레타의 모든 베네치아 군대의 최고 사령관으로 임명되어 압도적인 오스만 군에 대한 절망적인 방어를 이끌었다.
21년간의 포위 끝에 모로시니는 칸디아의 명예로운 항복을 협상하여 역사상 가장 긴 포위전 중 하나에서 방어자와 민간인의 안전한 퇴각을 확보했다.
모로시니는 오스만으로부터 모레아를 탈환하는 전설적인 전역을 시작하여 베네치아의 마지막 대규모 영토 확장을 개시했다.
모로시니는 전략적 요새 코론(코로니)을 점령하여 펠로폰네소스에 베네치아 거점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재정복을 시작했다.
모로시니는 나바리노와 모돈의 주요 요새를 점령하여 뛰어난 상륙 작전으로 펠로폰네소스 서부 전역에 베네치아 지배를 확대했다.
모로시니는 오스만으로부터 아테네를 점령했으나, 화약고로 사용되던 파르테논에 베네치아 포격이 명중하여 상징적인 피해를 입혔다.
모로시니는 전역 지휘 중 부재 상태에서 베네치아 도제로 선출되어 야전 지휘 중 선출된 유일한 도제로서 '펠로폰네소스인'이라 불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모로시니는 베네치아를 떠나 다시 직접 함대를 지휘하며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을 계속하기로 결심했다.
프란체스코 모로시니는 그리스 나프플리오에서 함대를 지휘하던 중 사망했다. 베네치아 최대의 전사 도제는 공화국의 영웅으로 추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