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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정보

원근법 혁신
"성삼위일체" 창작
브란카치 예배당 벽화 완성

26세에 사망했지만 예술을 혁신했다. 르네상스 원근법 회화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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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

1401산조반니발다르노에서 출생

본명 톰마소 디 세르 조반니 디 시모네인 마사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작은 마을 산조반니발다르노에서 태어났다.

1410초기 예술 훈련 시작

마사초는 산조반니발다르노의 지역 예술가들의 지도 아래 초기 예술 훈련을 시작했다.

1415추가 훈련을 위해 피렌체로 이주

마사초는 예술 훈련을 계속하기 위해 피렌체로 이주하여 조토와 다른 초기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작품에 노출되었다.

1420피렌체 길드 회원이 되다

마사초는 피렌체 화가 길드에 가입하여 전문 예술가로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422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 제단화 제작

마사초는 피사의 카르멜회 교회를 위한 제단화를 완성했는데 이는 그의 초기 양식을 보여주는 가장 초기 알려진 작품 중 하나이다.

1423성모자와 성인들 완성

마사초는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교회를 위한 성모자와 성인들을 완성하여 자연주의에 대한 성장하는 숙달을 보여주었다.

1424브란카치 예배당에서 마솔리노와 협업

마사초는 브란카치 예배당의 프레스코화에서 마솔리노와 협업을 시작했는데 이 프로젝트는 그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

1425조공의 돈 제작

마사초는 브란카치 예배당에서 조공의 돈 프레스코화를 완성하여 원근법과 자연주의적 양식의 혁신적 사용을 보여주었다.

1426낙원에서의 추방 제작

마사초는 브란카치 예배당에서 강력하고 감정적으로 충만한 프레스코화인 낙원에서의 추방을 완성했다.

1427성삼위일체 프레스코화 작업

마사초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 대성당에서 선형 원근법의 획기적인 사용인 성삼위일체 프레스코화 작업을 시작했다.

1427성삼위일체 프레스코화 완성

마사초는 성삼위일체 프레스코화를 완성했는데 이는 원근법 사용으로 초기 르네상스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여겨진다.

1427메디치 가문의 인정을 받다

마사초는 강력한 메디치 가문의 후원을 얻어 르네상스의 선도적 예술가로서의 명성을 더욱 높였다.

1428로마로 여행

마사초는 로마로 여행하여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 시기의 많은 작품은 소실되었다.

1428로마에서 사망

마사초는 27세에 로마에서 사망하여 르네상스의 창시자이자 자연주의 회화의 선구자로서의 유산을 남겼다.